더신사 법무법인 칼럼
“‘퇴근길에 마사지샵에서 유사성행위를 했다가 경찰에서 단속 장부에 찍혔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마사지샵 유사성행위(성매매처벌법 위반) 처벌 수위 및 경찰조사 가이드”
✏️ 작성일 2026년 10월 06일

스웨디시, 아로마, 타이마사지, 전신 안마, 혹은 변종 마사지업소에 방문하여 마사지를 받던 중 업주나 여종업원의 권유로 추가금을 지급하고 구강·손 등 신체 일부를 이용한 유사성행위를 하였다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성매매처벌법) 위반 피의자 입건 및 경찰 출석 통지서’를 받게 되는 사례가 대단히 폭증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들은 "직접적인 성관계를 한 것이 아니고 마사지만 받고 나왔을 뿐인데 설마 처벌까지 되겠느냐", "경찰관에게 모르는 일이라고 부인하면 단속 장부만으로 날 처벌할 수 없지 않겠느냐"라며 안일하게 생각하곤 하지만, 수사기관은 경찰 단속으로 확보된 업소 장부, 계좌 이체 내역, 예약 통화 녹음, 실장의 자백을 토대로 유사성행위 역시 법적 성매매로 규정하여 약식명령 벌금형 처벌을 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21조(벌칙) 제1항에 따르면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 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집니다. 동법 제2조(정의)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성매매란 성교행위뿐만 아니라 구강·항문 등 신체의 일부나 도구를 이용한 '유사성행위'를 포함하므로, 마사지샵에서의 신체 접촉이나 유사성행위 역시 완전한 성매매 처벌 대상입니다.
비록 단순 성매매는 성폭력처벌법상 신상정보 등록 대상 성범죄는 아니지만, 벌금형이라도 유죄 확정 시 평생 성매매 형사 전과가 남게 되며 공무원·공기업·대기업 재직자의 경우 수사개시통보 및 내부 징계 처분을 피할 수 없습니다. 억울한 형사 전과 수록을 완벽히 차단하고 검찰 단계에서 전과가 남지 않는 '기소유예(존존교육 이수 조건부 불기소)' 또는 경찰 '불송치(무혐의)' 선처를 이끌어내려면 ① 단속 대장·계좌 이체 내역 분석을 통한 '실제 방문 횟수 및 유사성행위 여부의 법리적 가두기', ② 첫 경찰 피의자 신문 조사 전 성범죄 전담 변호인의 '초동진술 밀착 동석 및 유도신문 완전 통제', ③ 성매매 재범 방지 교육(존존 프로그램) 이수 의지 및 반성문 제출, ④ 더신사 법무법인을 통한 '검찰 단계 치료·교육조건부 기소유예(무전과) 도출'을 신속히 단행해야 합니다.
마사지샵 유사성행위 및 성매매 혐의로 입건되어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을 때, 형사 전과 수록과 회사 징계 위기를 방어하고 기소유예를 도출하기 위한 핵심 법리, 사안별 비교, 대응 수칙, 주의사항 및 FAQ를 정밀하게 해부해 드립니다.
📌 핵심 요약
"마사지샵 유사성행위도 성매매처벌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명백한 장부/계좌 물증 앞에서 무작정 부인하지 마시고, 방문 횟수를 한정한 뒤 존존교육 이수 조건부 기소유예를 받아내야 전과를 막을 수 있습니다."
• 핵심 적용 법률: 성매매처벌법 제21조(성매매 - 1년 이하 징역/300만 원 이하 벌금), 제2조 제1항(유사성행위 정의)
• 수사기관 증거 체계: 업소 단속 대장(장부), 예약 통화/문자 내역, 계좌 이체 내역, 업주 및 종업원의 피의자 신문 조서
• 핵심 대응 절차: 단속 내역 정밀 분석 ➔ 첫 조사 변호인 밀착 동석 ➔ 존존교육 이수 소명 ➔ 검찰 단계 기소유예(무전과)
📋 목차 (핵심 질문 모음)
- 성매매처벌법상 유사성행위 성립요건과 마사지샵 단속 장부·계좌 추적 수사 구조
- 더신사 횟수 가두기+존존교육 소명(기소유예/무전과) vs 장부 명백한데 "건전 마사지만 받았다" 거짓 부인(벌금형 전과/회사 통보) vs 하지도 않은 과거 방문까지 자백(상습 성매매 가중) legal 비교표
- 마사지샵 유사성행위 입건 시 형사 전과를 막고 기소유예를 도출하는 '4단계 긴급 대응 수칙'
- 성매매 피의자 조사 및 방어 과정에서 무심코 범하는 치명적 2가지 실수
- 자주 묻는 질문 FAQ
① 성매매처벌법상 유사성행위 성립요건과 마사지샵 단속 장부·계좌 추적 수사 구조
💡 성범죄 전문 법리 분석: "성관계를 안 했으니 성매매가 아니다"라는 주장은 성매매처벌법 제2조의 유사성행위 조항에 의해 완전히 배척되므로, 수사기관의 물증 구조를 정밀 분석해야 합니다.
- 유사성행위의 법적 범위 (성매매처벌법 제2조): 금품이나 재산상 이익을 약속하고 구강, 항문 등 신체의 일부나 도구를 이용하여 성적 수치심이나 흥분을 유발하는 행위를 한 경우 직접적인 성관계가 없었더라도 성매매죄가 100% 성립합니다.
- 경찰 단속 장부 및 계좌 추적 수사 수법: 경찰이 마사지 업소를 단속할 때 압수한 실장의 휴대폰 엑셀 장부, 장부 프로그램, 계좌 이체 내역, 통화 녹음, CPT 유심 기록을 바탕으로 피의자에게 출석 통지를 합니다. 수사관은 이미 피의자의 입금 날짜와 금액, 차종, 전화번호를 확보하고 조사에 임합니다.
- 존존 프로그램(성매매 재범 방지 교육) 조건부 기소유예: 성매매 피의자라 할지라도 초범이고, 혐의를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성매매 재범 방지 교육(존존 프로그램) 이수를 약속하는 경우 검찰 단계에서 '기소유예(불기소 처분)'를 받아 정식 형사 전과를 완벽히 차단할 수 있습니다.
② 더신사 횟수 가두기+존존교육 소명(기소유예/무전과) vs 장부 명백한데 "건전 마사지만 받았다" 거짓 부인(벌금형 전과/회사 통보) vs 하지도 않은 과거 방문까지 자백(상습 성매매 가중) legal 비교표
💡 피의자 대응 스탠스별 법적 결과 비교: 첫 경찰 피의자 조사 변호인 밀착 동석 유무, 단속 내역 정밀 가두기 및 존존교육 이수 조건부 기소유예 신청 여부에 따른 최종 수사 결과 차이입니다.
| 구분 대응 유형 | 경찰 수사 대응 및 단속 장부 소명·양형 서면 정황 | 최종 수사 결과 및 형사 전과 수록 여부 |
|---|---|---|
| 방문 횟수 가두기 + 존존교육 서약 + 기소유예 (더신사) | 단속 내역에 한정해 인정, 유도신문 차단, 존존교육 이수 양형 의견서 제출 | 검찰 기소유예(불기소) ➔ 형사 전과 제로 종결 |
| 장부/계좌 찍혔는데 "진짜 안마만 받았다" 거짓 부인 | 입금 및 예약 내역이 명백함에도 억지로 혐의를 부인하여 반성 없는 태도를 보임 | 약식벌금 100~200만 원 확정 ➔ 형사 전과 수록 |
| 수사관이 추궁하자 증거도 없는 과거 방문까지 자백 | 당황하여 장부에 없는 수년 전 마사지 업소 방문 기록까지 전부 스스로 자백함 | 상습 성매매 피의자 가중 ➔ 약식재판/벌금형 |
③ 마사지샵 유사성행위 입건 시 형사 전과를 막고 기소유예를 도출하는 '4단계 긴급 대응 수칙'
💡 실무 솔루션: 마사지샵 유사성행위로 경찰 출석 통지 전화를 받았다면 장부 분석 ➔ 첫 조사 동석 ➔ 존존교육 소명 ➔ 기소유예 세팅을 단행해야 합니다.
- 1. 경찰 단속 대장 및 입금 계좌 내역 분석을 통한 '성매매 인정 범위 최소화': 경찰이 확보한 구체적인 단속 날짜와 입금 금액을 확인하여 증거가 명백한 횟수로 혐의 범위를 물리적으로 한정합니다.
- 2. 첫 경찰 피의자 신문 조사 '성범죄 전문 변호인 밀착 동석': 수사관의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유사성행위를 마사지샵에서 받았지?", "다른 업소도 어디 갔냐?"라는 상습범 유도 질문을 현장에서 철저히 차단합니다.
- 3. 성매매 재범 방지 교육(존존 프로그램) 이수 확약서 및 반성문 작성: 초범이고 우발적인 범행이었으며 다시는 업소를 출입하지 않겠다는 구체적인 재발 방지 노력을 양형 자료로 구성합니다.
- 4. 더신사 법무법인 변호인 의견서 제출 및 검찰 '기소유예(불기소 처분)' 확정: 벌금형 약식명령 전과 없이 사건을 무전과로 완벽히 종결지어 직장 신분과 사회적 명예를 수호합니다.
④ 성매매 피의자 조사 및 방어 과정에서 무심코 범하는 치명적 2가지 실수
⚠️ 주의 사항: "단속 장부와 계좌 내역이 찍혀있는데 '진짜 마사지만 받았다'라며 뻔한 거짓말을 하는 행위"와 "수사관이 유도하자 장부에 없는 과거 다른 마사지 업소 방문 사실까지 모두 자백하는 행동"입니다.
실수 1. 단속 장부와 이체 내역이 명백함에도 경찰 수사관 앞에서 "어깨가 아파서 순수 안마만 받았다"라고 거부하기
경찰은 업주 및 여종업원의 "추가금을 받고 유사성행위를 해주었다"라는 자백 조서를 확보하고 질문합니다. 뻔히 보이는 거부 진술은 '반성 없는 성매매 피의자'로 인정되어 기소유예 선처 가능성을 스스로 차단하고 벌금형 전과로 직행하게 됩니다.
실수 2. 수사관이 "전에도 이런 업소 자주 다니지 않았냐"라고 추궁하자 당황해 몇 년 전 방문까지 스스로 털어놓기
수사기관이 확보한 장부 외에 피의자가 스스로 말하는 진술은 모두 별건 성매매 혐의로 추가 입건됩니다. 증거가 없는 과거 행위까지 자백하여 스스로 상습 성매매 피의자로 가중 처벌받는 참사를 피해야 합니다.
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마사지샵에서 성관계를 직접 하지 않고 손이나 구강으로 유사성행위만 받았는데도 성매매처벌법으로 처벌받나요?
네, 그렇습니다. 성매매처벌법 제2조 제1항 제1호는 성교행위뿐만 아니라 신체의 일부나 도구를 이용한 '유사성행위' 역시 성매매와 동일하게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마사지샵에서의 유사성행위 역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 벌금형 처벌 대상입니다.
Q2. 마사지샵 유사성행위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벌금형 전과나 회사 통보 없이 무전과로 끝낼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단순 성매매/유사성행위 초범의 경우, 첫 경찰 조사 전 성범죄 전문 변호사를 선임하여 단속 내역에 한정해 혐의를 인정하고, 존존 프로그램(재범 방지 교육) 이수 확약서 및 반성 양형 소명서를 작성해 검찰에 제출하면 약식벌금형 전과 없이 무전과로 종료되는 '기소유예(불기소)'를 받아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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