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신사 법무법인 칼럼
“‘합법적인 액상 담배인 줄 알고 피웠는데 마약 사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제2의 프로포폴 에토미데이트 전자담배(스페이스 오일) 처벌 수위, 마약류관리법 위반 무혐의·기소유예 방어 가이드”
✏️ 작성일 2026년 10월 08일

최근 텔레그램이나 X(트위터), 혹은 유흥업소 지인들을 통해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합법 전자담배다", "수면 유도에 좋은 액상이다"라는 꾐에 넘어가 이른바 '스페이스 오일(Space Oil)'이라 불리는 에토미데이트(Etomidate) 성분의 액상 전자담배를 구입하여 피웠다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피의자 입건 및 경찰 기습 체포·압수수색’ 위기에 직면하는 사례가 대단히 폭증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들은 "인터넷 검색해 보니 에토미데이트는 마약이 아니라고 해서 안심하고 피웠다", "진짜 일반 전자담배인 줄 알았는데 소변 검사에서 왜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오느냐"라며 억울함과 충격을 호소하시지만, 2026년 관계 법령 개정으로 에토미데이트가 정식 마약류(향정신성의약품)로 전격 지정됨에 따라 수사기관은 이를 단순 오남용이 아닌 중대 마약 범죄로 규정하여 강력한 구속 수사와 실형 선고를 단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에토미데이트는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며 수면마취유도제로 쓰였고, 마약류로 지정되지 않아 불법 거래 시 '약사법 위반'으로만 처벌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를 액상 담배에 섞어 피우는 환각 오남용 사례가 사회적 재앙으로 번지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8월 에토미데이트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신성의약품 라목으로 전격 지정하였고, 2026년 2월부터 정식 마약류로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에토미데이트 액상(스페이스 오일)을 매매, 수수, 소지, 투약, 흡연한 자는 마약류관리법 제61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억울한 마약 전과와 구속 수사를 막아내고 검찰 단계에서 '기소유예(무전과)' 또는 법원 '징역형 집행유예(불구속)' 선처를 이끌어내려면 ① 모발·소변 정밀 검사 전 마약 전문 변호인과의 '투약 경위 분석 및 고의성 배척 소명', ② 첫 경찰 피의자 신문 조사 전 '유치장 긴급 접견 및 초동진술 밀착 동석', ③ 텔레그램 판매책(상선) 수사 협조를 통한 '수사 공적 소명 및 영장실질심사 방어', ④ 더신사 법무법인을 통한 '단약 클리닉 소견서 제출 및 검찰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집행유예 도출'을 신속히 단행해야 합니다.
에토미데이트 전자담배(스페이스 오일) 투약 및 소지 혐의로 긴급체포되었거나 마약수사대의 조사를 앞두고 있을 때, 신병 구속을 막고 마약 전과자 낙인을 방어하기 위한 핵심 법리, 사안별 비교, 대응 수칙, 주의사항 및 FAQ를 정밀하게 해부해 드립니다.
📌 핵심 요약
"과거 약사법으로만 처벌되던 에토미데이트는 2026년부로 정식 마약류(향정 라목)로 지정되었습니다. 이제 스페이스 오일을 피우거나 소지하면 징역 5년 이하의 마약 범죄가 성립하므로, 첫 조사 전 변호인과 동석해 고의를 다투고 기소유예를 이끌어내야 합니다."
• 핵심 적용 법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61조 제1항(향정 라목 소지·투약·매매 - 5년 이하 징역 / 5,000만 원 이하 벌금)
• 스페이스 오일 방어 핵심 승부처: 마약류 지정(26.2.13) 전후 투약 시점 입증, 마약 성분 인지 여부(미필적 고의 배척), 상선 수사 협조 공적
• 핵심 대응 절차: 모발/소변 검사 대응 ➔ 첫 조사 변호인 밀착 동석 ➔ 영장 기각 방어 ➔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 목차 (핵심 질문 모음)
- 에토미데이트의 마약류(향정 라목) 지정 법리와 마약류관리법 위반(투약·소지·매매) 처벌 수위
- 더신사 고의 배척+상선 협조+단약 소명(기소유예/불구속 선처) vs 마약 지정 모른다고 우기기(사전 구속영장/실형) vs 텔레그램 삭제 및 모발 탈색(구속 수감 확정) legal 비교표
- 스페이스 오일 입건 시 구속을 막고 무전과 기소유예를 도출하는 '4단계 긴급 대응 수칙'
- 에토미데이트 사범이 수사 과정에서 무심코 범하는 치명적 2가지 실수
- 자주 묻는 질문 FAQ
① 에토미데이트의 마약류(향정 라목) 지정 법리와 마약류관리법 위반(투약·소지·매매) 처벌 수위
💡 마약 전문 법리 분석: 과거 인터넷의 '에토미데이트는 마약이 아니다'라는 정보는 이제 완전히 틀린 불법 정보입니다. 2026년부터 스페이스 오일은 프로포폴과 동일한 마약 사범으로 100% 형사 처벌됩니다.
- 에토미데이트의 마약류 지정 이력: 기존에는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어 불법 유통 시 '약사법 위반'에 불과했고 단순 구매자(투약자)는 처벌 규정이 미비했습니다. 그러나 환각 및 기절 목적으로 전자담배 액상에 섞어 피우는 '스페이스 오일' 사태가 심각해지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에토미데이트를 향정신성의약품(라목)으로 전격 지정하여 현재 마약류관리법으로 엄단하고 있습니다.
- 마약류관리법 제61조 위반 처벌 수위: 프로포폴, 졸피뎀 등과 동일한 향정 라목에 해당하는 에토미데이트를 불법 소지, 소유, 사용, 관리, 투약하거나 텔레그램을 통해 매매, 유인, 권유, 알선, 수수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라는 무거운 형사 처벌이 내려집니다.
- '미필적 고의'의 절대적 인정: 일반 대마초나 필로폰이 아니라 액상 형태의 '스페이스 오일'이었기 때문에 마약인 줄 몰랐다고 변명하더라도, 고액의 대금을 지불한 점, 텔레그램이나 암호화폐(비트코인 등)로 거래한 점, 비정상적인 환각 증세나 기억 상실을 경험한 점을 근거로 수사기관은 마약류 투약의 '미필적 고의'를 100% 인정합니다.
② 더신사 고의 배척+상선 협조+단약 소명(기소유예/불구속 선처) vs 마약 지정 모른다고 우기기(사전 구속영장/실형) vs 텔레그램 삭제 및 모발 탈색(구속 수감 확정) legal 비교표
💡 피의자 대응 스탠스별 법적 결과 비교: 첫 경찰 조사 전 마약 전문 변호인 조력 유무, 영장실질심사 구속 방어 및 상선 제보 공적 인정 여부에 따른 최종 신병 및 처벌 수위 차이입니다.
| 구분 대응 유형 | 경찰 수사 대응 및 고의 배척·공적 소명·영장실질심사 방어 | 최종 구속 여부 및 형사 처벌 수위 결과 |
|---|---|---|
| 상선 제보 + 단약 의지 소명 + 조사 밀착 동석 (더신사) | 투약 고의 부정, 텔레그램 판매책 제보(공적), 단약 클리닉 소견서 제출 방어 | 사전 구속영장 기각 ➔ 검찰 기소유예(무전과) 또는 벌금형 |
| 양성 떴는데 "인터넷에서 합법이라고 했다" 억지 부인 | 마약류 지정 사실을 몰랐다며 법률의 무지를 이유로 끝까지 무죄만 주장함 | 반성 없음 인정 ➔ 사전 구속영장 발부 및 실형 |
| 압수수색 직전 폰 초기화 및 모발 삭발/탈색 | 수사를 피하려고 텔레그램을 탈퇴하고 머리를 밀어 증거를 훼손하려 함 | 증거인멸 시도 ➔ 즉시 구속 수감 및 형량 대폭 가중 |
③ 스페이스 오일 입건 시 구속을 막고 무전과 기소유예를 도출하는 '4단계 긴급 대응 수칙'
💡 실무 솔루션: 에토미데이트 전자담배 투약 혐의로 기습 체포되었거나 소환 통보를 받았다면 투약 경위 분석 ➔ 첫 조사 동석 ➔ 영장 기각 방어 ➔ 단약 양형 세팅을 단행해야 합니다.
- 1. 소변 검사 전 텔레그램 대화록, 구매 내역, 마약류 지정 전후 시점 '투약 경위 정밀 분석': 구매 시기가 마약류 지정(2026. 2.) 이전이었다면 소급 처벌 금지를 다투고, 마약 성분을 전혀 의심할 수 없었던 오인 대화 내역을 확보합니다.
- 2. 유치장 긴급 접견 및 첫 경찰 마약수사대 조사 '마약 전문 변호인 밀착 동석': 체포 직후 유치장으로 변호인이 달려가 진술 방향을 세팅하고, 수사관의 "마약인 거 알고 샀지?"라는 유도신문을 철저히 차단합니다.
- 3. 법원 영장실질심사 구속영장 기각 방어 및 '수사 상선 공적 소명': 법원에 주거 일정함과 도주 우려 부재를 피력하고, 스페이스 오일 판매책(상선)의 텔레그램 계정을 수사기관에 제보하여 수사 협조 감형 공적을 인정받습니다.
- 4. 더신사 법무법인을 통한 '정신과 단약 치료 소견서 제출 및 검찰 조건부 기소유예' 확정: 재범 방지 서약 및 마약퇴치운동본부 교육 이수를 전제로 검사로부터 전과가 남지 않는 불기소 처분을 이끌어냅니다.
④ 에토미데이트 사범이 수사 과정에서 무심코 범하는 치명적 2가지 실수
⚠️ 주의 사항: "자신이 마약인 줄 몰랐다는 법률의 부지(무지)를 이유로 경찰 조사에서 무조건 무죄만 고집하는 행위"와 "검사를 피하겠다고 모발을 짧게 깎거나 탈색하고 휴대폰을 한강에 버리는 행동"입니다.
실수 1.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에토미데이트는 마약이 아니라고 했다"며 법률 개정을 몰랐다고 우기기
형법 제16조에 따라 법률의 부지(법을 몰랐다는 것)는 용서되지 않습니다. 이미 국가에서 공식 마약류로 지정한 이상, 몰랐다는 핑계는 수사관에게 '반성 없는 마약 투약자'로 인식되어 영장 기각과 기소유예 기회를 스스로 날려버리는 자멸 행위입니다.
실수 2. 마약수사대의 압수수색 직전 무서운 마음에 스마트폰을 부수거나 미용실에서 탈색·삭발하기
국과수 검사는 체모(다리털 등)나 손톱까지 채취하여 성분을 100% 잡아냅니다. 삭발과 탈색, 핸드폰 파손은 오히려 '증거인멸을 노골적으로 시도하는 중증 마약 사범'으로 확정되어 사전 구속영장이 즉시 발부되는 가장 결정적인 사유가 됩니다.
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예전에는 에토미데이트가 마약이 아니었다던데, 과거(2025년 이전)에 피웠던 것도 마약류관리법으로 처벌받나요?
형벌 불소급의 원칙에 따라, 에토미데이트가 마약류로 정식 지정 및 시행되기 전(2026년 2월 이전)에 단순히 흡연한 행위는 마약류관리법으로 소급 처벌되지 않으며 과거 약사법 위반으로 다투게 됩니다. 그러나 지정일 이후에 단 한 번이라도 소지, 투약, 구매한 사실이 적발되면 100%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엄벌을 받습니다.
Q2. 지인이 권해서 처음 한 번 피워봤고, 소변 검사에서도 양성 반응이 약하게 나왔는데 기소유예가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향정 라목 투약 초범이고 적극적으로 자백하며 상선 제보에 협조하는 경우, 마약 전문 변호인을 통해 정신과 단약 치료 소견서 및 마약퇴치운동본부 교육 이수 서약 등 양형 자료를 철저히 세팅하면 검사 재량에 의한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불기소)' 처분을 받아 전과 기록을 남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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