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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횡령 #피해자고소대리
[피해자 사건] 횡령 고소대리 - 피의자 징역 1년
장휘일 대표변호사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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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횡령 피해를 입고 더신사에 고소를 의뢰하였습니다. 수사 결과 상대방은 횡령 혐의로 기소되어 1심인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원심의 형이 너무 무겁다는 이유로 항소하였고, 의뢰인은 항소심에서도 원심 결과가 유지될 수 있도록 더신사의 조력을 이어받았습니다.
 


✅핵심 쟁점
항소심의 핵심 쟁점은 원심의 양형이 재량의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난 것인지 여부였습니다. 피고인 측은 원심의 징역 1년이 지나치게 무겁다고 주장하며 감형을 요구하였으나, 항소심에서 새로운 양형 자료가 제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원심 판단을 뒤집을 만한 사정이 있는지가 관건이었습니다.
 


✅더신사의 대응 전략
더신사는 피고인의 항소에 맞서 원심의 양형이 합리적인 범위 내에 있음을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피고인이 항소심에서 새롭게 제출한 양형 자료가 원심 판단을 뒤집을 만한 사정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반박하였고, 범행의 경위와 피해 규모, 범행 후 정황 등을 종합하여 원심형 유지의 정당성을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제시하였습니다.
 


✅최종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였습니다. 원심의 징역 1년이 양형 재량의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으며, 이로써 징역 1년 실형이 그대로 확정되었습니다.

 


✅사건의 의미
이 사건은 횡령 피해자를 대리하여 고소에서 항소심까지 일관되게 대응한 결과, 피고인의 감형 시도를 차단하고 실형을 확정시킨 사례입니다. 피고인이 항소를 통해 형량을 낮추려는 시도에 맞서 더신사는 원심 양형의 정당성을 끝까지 유지함으로써 의뢰인이 피해에 상응하는 형사적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소 단계부터 항소심까지 일관된 법률 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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