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소량의 음주(약 3잔)를 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동종 전과가 있는 상황에서 재차 음주운전으로 기소된 사안으로, 실형 선고 가능성이 높은 불리한 조건이었습니다. 더신사 법무법인이 변호를 맡았습니다.
✅핵심 쟁점
동종 전과가 있는 음주운전 재범 사건에서 실형을 피하고 집행유예를 받아내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재범임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에게 재사회화의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점을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주장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더신사의 대응 전략
음주 경위와 음주량, 사고 여부 등 사건의 구체적인 정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양형에 유리한 정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 태도와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제시하였습니다. 동종 전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행유예가 적절한 처분임을 뒷받침하는 정상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실형을 피할 수 있도록 변론하였습니다.
✅최종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의뢰인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 및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하였습니다. 동종 전과가 있는 재범 상황에서도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를 이끌어내 의뢰인은 구금 없이 사회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의미
음주운전 재범 사건은 동종 전과로 인해 실형 선고 가능성이 높아지는 분야입니다. 이번 사례는 재범임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의 구체적인 정상을 체계적으로 소명하여 집행유예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불리한 조건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적극적인 변호 전략이 의뢰인의 일상을 지킨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