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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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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사업자 간 동업 분쟁, 투자금 반환과 손익분배의 법적 쟁점

공동사업자 간 동업 분쟁, 투자금 반환과 손익분배의 법적 쟁점

"요즘 매출이 안 나와서 적자다", "투자한 원금은 다 까먹었으니 돌려줄 돈이 없다"는 동업자(대표)의 뻔뻔한 변명에 속아, 피 같은 투자금을 허공에 날릴 위기에 처하셨습니까?

"아무리 그래도 내가 처음에 넣은 원금은 돌려받고 끝내야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하신다면, 귀하는 단 1원도 회수하지 못한 채 동업자가 몰래 남겨둔 빚(채무)까지 떠안고 파산하게 될 가장 치명적인 자충수를 둔 것입니다.

대한민국 법원과 수사기관은 귀하의 '동업 계약'을 민법상 '조합(Partnership)' 관계로 규정합니다.

동업이 파토났을 때 내가 낸 투자금을 무조건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은 법률을 전혀 모르는 하수들의 낭만적인 환상입니다.

동업(조합) 관계에서는 수익뿐만 아니라 '손실'도 공동으로 부담해야 하므로, 동업자가 장부를 조작해 "잔고가 마이너스다"라고 주장하면 원금 반환 청구는 완벽하게 기각됩니다. 교묘하게 장부를 주무르며 귀하의 몫을 착복하는 동업자의 프레임을 찢어버리고, 은닉된 자산을 강제로 뜯어낼 차갑고 무자비한 법리적 역공을 즉각 전개해야 합니다.

동업자를 옭아매는 3대 핵심 법리 쟁점

동업자를 옭아매는 3대 핵심 법리 쟁점

가장 먼저 확정해야 할 절대적 잣대입니다. 귀하가 지급한 돈이 매월 일정한 이자를 받는 '대여금(빌려준 돈)'이라면 사업의 성패와 무관하게 100%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수익을 나누기로 한 '동업 투자금'이라면 민법상 '조합의 해산 및 청산(또는 탈퇴)' 절차를 거쳐 남은 재산(잔여재산)을 지분 비율대로 나눠 가져야 합니다. 계약서의 명칭이 무엇이든 실질적인 돈의 성격을 규명하여 유리한 법적 지위를 선점하는 것이 방어선의 출발점입니다.

'손익분배비율'의 기만과 회계 장부의 늪

동업을 주도하는 업무집행조합원(대표)은 십중팔구 매출을 축소하고 비용을 부풀리는 방식으로 이익을 은닉합니다.

"적자가 나서 분배할 수익이 없다"는 동업자의 말은 새빨간 거짓말일 확률이 99%입니다.

동업 계약서상 명시된 손익분배비율이 없다면 출자가액(투자금)에 비례하여 수익을 나눠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상대방이 감춰둔 법인 통장, 매출 전표, 현금 결제 내역을 강제로 열어젖히는 법적 압박이 필수적입니다.

동업자의 목줄을 쥐는 스모킹 건, '업무상횡령·배임'

동업 자금은 누구 한 명의 개인 돈이 아닌 '합유(공동 소유)' 재산입니다.

따라서 동업자가 귀하의 동의 없이 사업 자금을 1원이라도 사적인 용도(개인 빚 변제, 유흥, 생활비)로 유용했거나, 가족 명의의 유령 직원을 올려 인건비를 빼돌렸다면, 이는 즉시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지는 '업무상횡령 및 배임죄'로 직행합니다.

민사상 정산 청구를 넘어 형사적 단두대로 동업자를 끌고 가는 가장 파괴적인 무기입니다.

빼앗긴 지분을 사수하고 자산을 탈환하는 더신사의 3단계 타격 솔루션

동업자와 감정적으로 싸우며 내용증명을 주고받는 것은 은닉과 증거인멸의 시간만 벌어줄 뿐입니다. 기습적이고 무자비한 법적 족쇄를 채워야 합니다.

제1단계: 기습적인 자산 동결(가압류) 및 회계장부열람등사 가처분

분쟁의 낌새를 챈 동업자가 남은 사업 자금을 차명 계좌로 빼돌리거나 비품을 매각하기 전, 사업장 임대차보증금과 핵심 매출 통장에 기습적인 가압류를 꽂아 넣어 남은 자산을 완벽히 동결시킵니다. 동시에 법원에 '장부열람등사 가처분'을 신청하여 동업자가 숨겨둔 이중 장부, 영수증, 결제 내역을 강제로 압수해 회계 포렌식의 뼈대를 세팅합니다.

제2단계: 업무상횡령·배임 형사고소 융단폭격 및 구속 압박

확보한 회계 자료를 엑셀로 역산하여, 동업자가 정당한 증빙 없이 빼돌린 '비용 부풀리기' 및 '사적 유용' 내역을 현미경처럼 추출해 냅니다. 이를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엮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융단폭격합니다. 차가운 유치장에 갇힐 위기에 처한 동업자는 처벌을 피하기 위해 자신이 빼돌린 비자금을 헐어서라도 귀하의 지분을 정산해주려 합의 테이블로 기어 나오게 됩니다.

제3단계: 조합 해산(탈퇴) 선언 및 잔여재산 강제 분배 청구

형사적 압박을 지렛대 삼아 민사상 '동업관계 해산(탈퇴)에 따른 잔여재산 분배 청구 소송'을 단행합니다. 동업자가 불법적으로 착복한 횡령액을 모두 '현재 조합에 남아있는 자산'으로 강제 환원(계산)시킨 뒤, 귀하의 기여도와 출자 지분에 따라 원래 받았어야 할 정당한 원금과 미정산 수익금 전액을 단 1원의 자비도 없이 철저하게 징수해 냅니다.

신뢰로 시작한 동업의 끝은 가장 추악한 숫자 싸움입니다. 동업자의 앓는 소리에 속아 당신의 몫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냉혹한 회계 통제와 압도적인 형사 역공만이 잃어버린 자산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 안내 목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건의 사실관계에 따라 법률 해석에 대한 이견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의 법적 자문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더신사 법무법인을 통한 공식적인 자문없이 본 글을 통해 취득한 정보로 인하여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는 점을 안내합니다. — 더신사 법무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