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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사례

한정승인 상속재산목록 경정 — 누락·오기재 항목을 바로잡은 신청

  1. ① 사건 개요

    의뢰인 3명은 상속한정승인 심판을 받은 뒤, 제출했던 상속재산목록에 빠지거나 잘못 적힌 항목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정승인은 상속재산 범위 안에서만 채무를 갚는 제도라 목록이 정확해야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② 쟁점

    이미 심판이 내려진 한정승인 사건에서 상속재산목록을 사후에 경정할 수 있는지, 가능하다면 누락·오기재 항목을 정확히 반영한 목록을 인정받을 수 있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3. ③ 더신사의 조력

    기존 목록과 실제 상속재산 현황을 대조해 누락·오기재 항목을 특정했습니다.

    경정 신청의 근거와 요건을 정리해 가정법원에 신청하고, 3명의 절차를 한 번에 진행했습니다.

  4. ④ 결과

    가정법원은 기존 심판의 상속재산목록을 새 목록으로 경정하는 결정을 했습니다.

사건 기록

의뢰인과 상대방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가림 처리했습니다.

[상속] 한정승인 법원 경정 결정 — 결과를 표시한 사건 기록(개인정보 가림 처리)
[상속] 한정승인 법원 경정 결정 — 결정문 사본(개인정보 가림 처리)

이 사건을 맡은 변호사

장휘일 대표변호사

이 사건은 위 변호사가 상담부터 종결까지 직접 수행했습니다.

본 사례는 더신사 법무법인이 실제 수행한 사건을 기초로 개인정보를 재구성한 것이며, 결과는 개별 사건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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