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이혼 조정 — 재산분할 기여도와 친권·양육자 지정을 함께 다툰 사건
① 사건 개요
의뢰인(남편)은 배우자로부터 이혼과 재산분할을 청구받았습니다. 상대방은 미성년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도 주장했습니다.
② 쟁점
첫째, 상대방이 청구한 재산분할액이 실제 기여도에 비해 과다한지. 둘째, 자녀가 어린 사건에서 의뢰인이 친권자·양육자로 지정될 수 있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③ 더신사의 조력
혼인 기간 중 재산 형성에 대한 양쪽의 기여를 분석해, 청구액이 기여도에 비해 과다하다는 점을 근거와 함께 조정부에 제시했습니다.
친권·양육권에 대해서는 생활환경과 양육 의지, 자녀와의 유대관계를 보여 주는 자료로 의뢰인이 주된 양육자로 적합하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④ 결과
조정부는 재산분할액을 상대방 청구액의 절반 이하로 정하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했고, 의뢰인을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했습니다.
사건 기록
의뢰인과 상대방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가림 처리했습니다.


본 사례는 더신사 법무법인이 실제 수행한 사건을 기초로 개인정보를 재구성한 것이며, 결과는 개별 사건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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