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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사례

이혼 조정 — 재산분할 기여도와 친권·양육자 지정을 함께 다툰 사건

  1. ① 사건 개요

    의뢰인(남편)은 배우자로부터 이혼과 재산분할을 청구받았습니다. 상대방은 미성년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도 주장했습니다.

  2. ② 쟁점

    첫째, 상대방이 청구한 재산분할액이 실제 기여도에 비해 과다한지. 둘째, 자녀가 어린 사건에서 의뢰인이 친권자·양육자로 지정될 수 있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3. ③ 더신사의 조력

    혼인 기간 중 재산 형성에 대한 양쪽의 기여를 분석해, 청구액이 기여도에 비해 과다하다는 점을 근거와 함께 조정부에 제시했습니다.

    친권·양육권에 대해서는 생활환경과 양육 의지, 자녀와의 유대관계를 보여 주는 자료로 의뢰인이 주된 양육자로 적합하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4. ④ 결과

    조정부는 재산분할액을 상대방 청구액의 절반 이하로 정하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했고, 의뢰인을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했습니다.

사건 기록

의뢰인과 상대방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가림 처리했습니다.

이혼 조정 - 재산분할 60% 이상 감액 및 친권·양육권 확보 — 결과를 표시한 사건 기록(개인정보 가림 처리)
이혼 조정 - 재산분할 60% 이상 감액 및 친권·양육권 확보 — 결정문 사본(개인정보 가림 처리)

이 사건을 맡은 변호사

장휘일 대표변호사

이 사건은 위 변호사가 상담부터 종결까지 직접 수행했습니다.

본 사례는 더신사 법무법인이 실제 수행한 사건을 기초로 개인정보를 재구성한 것이며, 결과는 개별 사건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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