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려준 돈 받는 법, 차용증이 없어도 길은 있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차용증 없이 돈이 오갑니다. 그래도 떼인 돈을 포기할 이유는 없습니다. 계좌이체 내역, 메시지, 통화 녹음이 대여 사실을 입증하는 증거가 됩니다.
회수 전에 확인할 세 가지
첫째, 증거. 돈이 건너간 기록과 갚기로 한 정황을 모읍니다. 둘째, 소멸시효. 개인 간 대여금은 10년이지만 물품대금과 용역대금 같은 상거래 채권은 3년에서 5년으로 짧아 서둘러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셋째, 상대의 자력. 받을 재산이 있는지에 따라 절차의 순서가 달라집니다.

'떼인 돈 받아주는 곳'을 찾기 전에
못 받은 돈을 받아준다는 업체들의 상당수는 높은 수수료를 떼거나, 협박성 독촉 같은 불법 추심으로 오히려 채권자를 위험하게 만듭니다. 불법 추심은 회수는커녕 형사 문제로 되돌아옵니다.
변호사를 통한 회수는 법이 정한 절차 안에서 압류와 집행이라는 실제 강제력을 쓰는 길이며, 비용은 착수 전에 서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의 구조부터 비교해 보세요.

사기 고소가 가능한 경우
빌릴 때부터 갚을 뜻이나 능력이 없었던 정황이 보인다면 민사와 별도로 형사 고소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형사 절차는 회수 협상의 강한 지렛대가 되기도 합니다. 사기·재산범죄 보기
대여금·미수금 대표 해결사례
같은 청구라도 결과는 사실관계에 따라 갈립니다. 더신사가 실제 수행한 대여금·미수금 사건의 쟁점과 대응, 결과를 그대로 공개합니다.